“ 아저씨, 정체가 뭐에요? “ [휴재]
“ 6일만 참아 “

수팡
2020.04.29조회수 179




이나윤
“ ... 네? “


민윤기
“ 학생 알 바 아니라고요 “


이나윤
“ 그, 그런 식으로 말하시면.. “


민윤기
“ 왜 “


민윤기
“ 내 맘 인데 “


민윤기
“ 꼭 자상해야만 하나 “


이나윤
“ ... 아, 네 “

그렇게 말하고 자리에 털썩, 앉는다


민윤기
“ 어, 더 질문 없지? “



김여주
“ 와... 달려가서 고백하고싶어 “

여주는 그 말을 하며 의자에서 들썩들썩 하고 있었지


김용선
“ 야, 야, 헤이, 아직 아냐아냐 “


김용선
“ 6일만 참아 “


김여주
“ 아이 씨... 6일을 어떻게 참아 “

이러면서 여주는 책상을 쾅! 쳤지

당연히 시.선.집.중 받았어


김여주
“ ㅇ, 어.... 큼.. “

그리고 윤기랑 눈을 마주쳤지


김여주
((해맑


민윤기
(피식)


민윤기
“ 수업 시작할게 “


수업 끝_ ((작가는 수업을 싫어하니깐요😏



김여주
((복도로 뛰어나간다


김여주
“ 아저ㅆ, 헙, 아니 선생님? “


민윤기
“ 푸흐, 선생님은 무슨 아저씨라 해 “


김여주
“ 그래요, 아저씨ㅎ “


민윤기
“ 아까 책상 왜 쳤어? “


김여주
“ ㄱ, 그런 일이 있어요오... “


민윤기
“ 뭔데 “ ((얼굴을 가까이 하며


김여주
“ ㄱ, 그게에.... “


김용선
“ 여주야! “


김여주
“ 아, 앗, 저, 친구가 불러서요오 하핫 “


김여주
“ 가, 가볼게요! “


김여주
((타다닥

뛰어가던 여주, 멈칫_한다


김여주
((손 흔들 ((해맑


민윤기
(( 손 흔들



민윤기
(피식) “ 아, 진짜ㅎ 김여주 “

그리고 윤기가 돌아서서 가려하지


민윤기
(돌아 섬)


유아람
“ 또 보네요, 사장님? “


민윤기
“ 아, 깜짝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