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저씨, 정체가 뭐에요? “ [휴재]
정략결혼




유아람
“ 아, 김여주ㅋ “


유아람
“ 내일 기대해, ㅋ “


김여주
?


민윤기
((못들음

찝찝하지만 일단 넘어가기로 한다


어찌저찌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집에 온 윤기


민윤기
((커피우유를 본다


민윤기
“ 참ㅋ, 커피우유를.....ㅎ “


민윤기
((커피우유를 마신다

그리고 버리려다가 멈칫 하지


민윤기
((책상 위에 둠


다음 날_


회사 갈 준비중_


민윤기
“ 어우, 오래만에 회사라 그런거 몸 뻐근해 “

그러면서 윤기는 목을 이리저리 돌리지



회사에 오자마자 반기는건

유아람과 유아람의 아버지


민윤기
“ 뭡니까 “ ((귀찮

필요한역
“ 저.. 아람이가 할 말이 있다 해서.. “


민윤기
“ 하... 가시죠.. “


유아람
“ 잠시만요, 오늘 말은 허투루 들으시면 안될거에요 “


민윤기
“ ...... 앉아서 얘기하죠 “



민윤기
“ ?아니, 뭐하는... 뭔 소리야 “


유아람
“ 정략결혼 해야된다고요, 우리ㅎ “


민윤기
“ 하, 시발, 왜? “


민윤기
“ 왜 니 맘대로 결정하는데 개새끼야 “


민윤기
“ 안해, 꺼져 “


유아람
“ 이미, 기사 났어요ㅎ “


유아람
“ 이거 무시하면 “


유아람
“ 그 쪽만 손해인데ㅋ “


민윤기
“ 하... 미친년 “


민윤기
“ 가지가지한다 진짜 “


민윤기
“ 왜 그랬는데 “


유아람
“ ....ㅎ “


유아람
“ 김여주가 사장님 등에 업고 다니는거 보기싫어서ㅎ “


민윤기
“ ... 맨날 그 지랄, “

기사난 걸 무시하면 기업 이미지가 안좋아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락하는 윤기이다



반 애들
((웅성웅성


이나윤
“ 야, 김여주 “


이나윤
“ 너 기사 봤냐? “


이나윤
“ 아람이랑 민윤기 사장, 정략결혼이라던데?ㅋ “


김여주
“ 정..략결혼? “


이나윤
“ 응ㅋ, 맨날 민윤기 사장 지랄을 떨더니 “


이나윤
“ 꼴좋다, ㅋ “


김여주
“ ...... “


김여주
((기사를 찾아본다

“ YM그룹 사장 민윤기와 대기업 회장 딸 유아람 정략결혼 “

“ 유아람 측에서 먼저 기사를 냈지만 “

“ 민윤기 사장측도 인정하고 수락했다고 한다 “



김용선
“ 괜찮아? “ ((눈치


김여주
“ ......ㅎ, 응, 괜찮아 “

결국...

짝사랑은 이렇게 끝난건가...




소혐, 중형, 대형이 있다면

중형과 대형 사이에 고구마랄까요,ㅎㅎㅎ

근데 자까는 고구마 싫어해서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자까도 모른대요ㅎ

아 그리고

눈팅분들이 댓 달아주시면

기본 30개 정도 달릴거 같은데ㅎㅎ

5개였나?가 최대에요ㅎㅎㅎ

손팅 분들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