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 저 왜 따라다녀요?"
잡아먹어버릴라ㅎ{정국}



박지민
크크큭...(티비 시청


전정국
..(무표정


박지민
으핳핫나하


전정국
...

꺄아악!!!!


박지민
어디서 까마귀 소리가!?


박지민
?


박지민
?!


전정국
왜?


박지민
니 물건 소리 아냐.?

꺄아악!!!!


전정국
....!


하여주
ㅇ..오지마!!!!


하미란
어머~?날개를 다쳐서


하미란
힘을 못 쓰나?ㅎ


하미란
크큭^^


하미란
편안하게 죽여줄게ㅎ


하여주
하...하지마...(울먹


하미란
안녕~ㅎ


하여주
윽....!(눈을 감는다

조용~


하여주
어?


전정국
까불어?(( 미란이의 목을 잡는다


하미란
윽!!!


박지민
물건씨 괜찮아요?


박지민
밖으로 피해요!


하여주
ㄴ...네!


전정국
이새끼까


하미란
정신을 잃어간다)


전정국
쟤 내꺼야ㅎ


전정국
나만 죽일 수 있어


전정국
알아들어!?


하미란
윽....난절대로....항복 안해...콜록.


박지민
죽여버려


박지민
죽어도 싼년이야ㅎ


전정국
흠..(고민


전정국
다시는 여기 얼씬도 하지마


전정국
알아들었어?


하미란
끄덕-)

스윽


하미란
쿨럭)

그러곤 하늘로 날아가 버리지

뭐...다시 찾아오겠지만ㅎ


박지민
왜 안죽여?!


전정국
모든 생명은 소중 하잖아 ㅎ


박지민
이새끼,말에 앞 뒤가 안맞네ㅎ


전정국
야!!괜찮아


하여주
네,놀란것 빼곤괜찮아요


하여주
휘청-)


박지민
조심해


하여주
구해주셔 감사해요


박지민
뭐,이정도 가지고(흐뭇


전정국
동생이야?


하여주
아...네


하여주
나는 법도 모르는데...


하여주
어떻게 저렇게 잘 날게 됬지?


하여주
........


박지민
사이가 아주 나빠보이네,?


하여주
네에...


하여주
하...

지민과 정국은 조용히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하여주
....


하여주
이...이건 악몽이야......


하여주
....

어느새 해는 떠난지 오래인것 같았다..

달이 찾아왔거든ㅎ


하여주
....


하여주
살았다...(구겨진 이불을 정리한다

..


하여주
씻어야지

베란다 문을 잠구고 화장실로 향한다.

09:00 PM

축축하진 머리,

어깨가 다쳐 피로범벅이된 옷


하여주
9시...


하여주
늦었네...

조용이 이불에 누워 이불을 덮은 여주


하여주
다...다시 찾아오는 건 아니겠지?

이불로 온 몸을 덮고 벌벌 떠는

여주

스윽


하여주
하....


하여주
삶이 지옥이다


하여주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지옥...


하여주
돈도없는데...


하여주
막막하다..

.

..

...

..

.


하여주
그래도...


하여주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야ㅎ


하여주
질끔-)

안심하고 잠은 자는 여주


박지민
니 물건..


전정국
왜?


박지민
이름이 뭐야?


전정국
몰라


박지민
,..


박지민
뭐!?


박지민
왜?


전정국
안물어 봤으니까ㅋ


박지민
아...


박지민
에휴...

펄럭

쨍그랑-!!!!


하여주
어!!!


하여주
미...미란?

미란이는 천사가 아닌 악마의 모습으로.,

아니....돌연변이 악마 같은 모습으로 찾아왔었다


하미란
넌 몰라ㅎ


하여주
왜.. 왜그래...


하미란
우리아빤 악마잖아ㅎ


하미란
몰랐구나ㅎ


하미란
그래,


하미란
너에 대한 사랑이 없으니 말을 안할수밖에 ㅎ

그런데 미란이는 여주를 공격하지 못했어

정국이가 보호막을 쳐놨거든ㅎ


하미란
끄악!!!

하지만 보호막은 점점 깨지고 있었어

하지만 여주는 놀란 나머지 소리도 움직일수도 없었어


하미란
너도 곧 악마가 될걸,


하미란
나처럼!!!!


하여주
꺅!!!

여주는 악몽을 꾼듯이 소리를 질렀어,

여주 마음속에 있는 악마가 깨어났나봐ㅎ


자까씨
여러분


자까씨
하...


자까씨
내용이 산으로 가네요...


자까씨
죄송합니다


자까씨
다음화는 더 재미있게 써볼게요ㅎ


자까씨
알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