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 집착 좀 할게요 . "

23화

전정국 / 17 image

전정국 / 17

ㅎ , 이런 곳에서 때린 줄은 아무도 모르겠다 , 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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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ㅆ , 씨발 ... 끄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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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17

왜 그래 , 그만하자 . 응 ? 나도 이제 빡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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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17

사랑한다고 말해 . 빨리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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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싸이코 새끼 , 내가 이렇게 .. 끅 .. 말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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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큰 오산이야 .. ㅎ .. (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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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17

진짜 용감하다 , 우리 누나 . ( 의자로 머리를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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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 ( 바로 기절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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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17

여기 가만히 있자 , 마약성분 가져올테니까 -

주연을 의자에 묶어 논 정국

10분 뒤 , 주연은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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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 ㅁ , 뭐야 ... (( 덜컹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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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 , 전정국 . 내가 .. 이렇게... 당할 것 만 같아 .. ?

주연은 의자를 들고 책상에 있는 커터칼을 빼 든다

스윽 -

드디어 줄이 끊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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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ㄷ , 됬다 .... ㄴ , 나갈 곳이 ..

그때 주연에 눈에 바로 뛰인 것

" 창문 "

.... 저기로 뛰어 내리면 죽을려나 ?

일단 그 생각은 ... 나중에 하자 ,

휘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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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악 ! 씨발 .. 내 발ㅁ .. ( 정국이 오는 것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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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끙끙 앓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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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17

..... ? 뭐야 , 무슨 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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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인가 ?

주연은 머리가 미치도록 휘날릴 듯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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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 / 18

ㅎ , 허 .. 허억 ..

순간 주연은 옆에 있던 초록불 신호를 보고 ,

빨간불인 상태에서 건너버린다

타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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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

자동차에 경적이 울렸고 ,

끼익 !!

차와 주연에 몸은 부딫혀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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