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가자!!!

흐름깨서 죄송합니다(흐름이 있는지는 모르갰지만) 알려드릴게이써여. 다시한번 말하지만 로맨스 아니고 단체..에 가깝지만 솔라언니랑 문별언니가 메인이고요. 제가 첫작품?이라 분량조절 안되는거. 오타. 말솜씨 좀 양해부탁드려요.ㅠ

힘이 빠진 문별이 완전히 올라오지 못하자 여자는 문별을 힘차게 끌어올렸다.

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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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악.....하....

괜찮아요??

문별을 끌어올려준 사람은 아까 벚꽃을 불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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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네....!! 감사합니다.

헤헤....별것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것 갖고 잘웃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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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춥다....

문별은 춥다는 말을 중얼거리며 몸을 덜덜 떨었다. 벚꽃이 피긴했지만 꽤 추운날씨였다.

많이 추워요??

귀도 좋은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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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 괜찮아요....!!

괜찮긴 뭐가 괜찮아요. 떨고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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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 하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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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네..??

보니까 아직 나보다도 어린거 같은데.... 집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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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뇨......

듣고있자니 계속 답하게 되었다......

그럼 가지......? 옷도 젖었구.....춥기도 하고. 집은 멀다는데.....지금 지하철도 사람많을테고....버스도 그렇고....돈 있어요? 택시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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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뇨....

그니까...... 가자.

갑자기 말을 놓고선 문별을 끌고가는 여자였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