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생활

문썬이빛나는밤
2018.03.31조회수 132

문별은 속으로 생각했다


문별
여기가....바로 내거 있을곳 이라는 걸까....


다음날 아침


문별
으허엄.....

하품을 하며 나오는 문별이었다.


솔라
엉?? 일찍일어났네!!


문별
우웅...휘인이는??


휘인
여기있습니다!ㅋㅋㅋ


문별
머해..??


휘인
아침! 솔라언니가 하도 배고프대서


휘인
솔라언니한테 시키면 남아있는 그릇이 없을거야......


솔라
야아-!


문별
ㅋㅋㅋㅋㅋㅋ


휘인
좀만 기달려! 갖고 나갈겡


솔라
웅!


문별
내가 도와줄까??

말을하며 주방으로 가는 문별이었다.

거실에 혼자남게된 솔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솔라
흐음....((므훗


휘인
언니~~!!


문별
앗.휘이나...!


솔라
뭔 일이여.....


휘인
별언니가 그러는데 언니는 솔라언니가 넘 좋대


솔라
지인짜???!!!


문별
아..잠만ㅋㅋㅋㅋㅋ언니가 놀라면 어뜨켘ㅋㅋㅋ


휘인
ㅋㅋㅋ


솔라
밥밥


휘인
아 오켕 가져올게

휘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문별
휘인이 착하다.....


솔라
우리 휘이니가 언니를 되개 잘챙겨...ㅎ


문별
깜짝야.....언니 듣고있는줄 몰랐자너


휘인
둘이 무슨이야기를 그렇게 해??


솔라
너 착하다고


휘인
거짓말ㅋㅋㅋ어서 드세요ㅋㅋ


문별
(엄청큰소리로) 잘먹겠습니드아--!!


휘인
이언니 배고팠나 봐....ㅋ


솔라
먹자먹자!

즐겁개 얘기를 나누며 아침을 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