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솔라언니


((분량조절 안된다...ㅠ))

여자는 문별을 집으로 끌고 갔다.


문별
우와.......되게 귀여운 집이당.....

그때 집에서 다른 여자가 나왔다.


휘인
솔라언니?? 누구랑 같이 왔어??


솔라
웅!


휘인
나 데려온것처럼 또 누구 끌고왔어??


솔라
끌고 온거 아니었거든!!!!


휘인
알게쎀ㅋㅋㅋ


솔라
그나저나 따뜻한거 마실것좀 갖다줘.


휘인
읭??


솔라
빨리~~~~ 물에 빠져서 홀딱 젖은거 내가 데리고 왔단 말야.


휘인
또 무슨일이야.....이 사고뭉치 언니야


솔라
사고뭉치 아니거든??!! 그리고 이번엔 진짜 아무짓도 안하고 단지 도와줬을 뿐이야!

휘인은 거실로 나와 소파에 앉아있는 문별을 보았다.


휘인
히익.......많이 젖으셨네...... 언니! 따뜻한거 준비해올테니까 수곤이나 갖다드려


솔라
응!

대답을 한 솔라는 얼른 수건을 갖다줬다. 어마하게 큰 수건이었다.


문별
감...사합니다.


솔라
응. 젖은 잠바는 벗고 수건은 크니까 몸좀 감싸고 있어. 머리도 좀 말리고. 아까 그 도랑 엄청 깊더라~!

그때 휘인이 무언가를 들고왔다.


휘인
언니! 따뜻힌거 들고왔어!!


솔라
뭔데??

휘인은 맞은쳔 소파에 앉으며 답했다.


휘인
코코아!


문별
우왕......


휘인
코코아 좋아하세여??


문별
아...네...!


솔라
너어.....이름이 뭐야??


문별
ㅇ..왜요??


솔라
왜긴 왜야......너 구해준 사람인데.자기소개 해봐~


휘인
죄송해요.....저희 언니가 좀 밝아요.....ㅋ 친언니는 아니에요!


문별
아....네....!!


문별
일단 이름은 문별....나이는 27이고요.


솔라
머야.....더 할말 없어??


문별
네.....


휘인
말 놓으세요!! 불편하지 않나.....전 24살! 휘인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 언니는 솔라! 28살이에요...늙었죠?? 이언니는 그냥 편하게 부르시고 저도 그냥 휘인이리고 가볍게 불러주새요!


솔라
안 늙었어....ㅠ


문별
저만...아니..나만 말 놓으면 불편하니까 너도 말놔.....휘인아...((어색))


휘인
응....((어색))


솔라
문별아!!


문별
네??


솔라
추울텐데 옷 갈아입어! 옷 줄게....ㅎ


문별
애엣?? 괜찮은대요....


솔라
옷은 저기서 갈아입으면 돼!

자신의 방으로 달려가 얼른 옷을 꺼내오는 솔라였고. 옷을 받아든 문별을 웃으며 방으로 안내라는 휘인이었다.

어쩌다 옷을들고 방애 들어선 문별은 중얼거렸다.....


문별
뭐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