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뭐짓....

문썬이빛나는밤
2018.03.27조회수 241


문별
벚.....꽃..??

문별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문별
우와...... 아직 많이 추운데......벚꽃이 폈따....응?? 뭐지....

문별 바라본곳엔 한 여자가 벚꽃을 불고 있었다.

후~


문별
되게 특이하신 분이다....

문별은 시간을 확인하곤 뒤돌아 갔지만 자꾸만 뒤를 돌아보았다.


문별
신기행.....

그때, 앞을 보지않고 걷던 문별은 앞에있던 도랑에 빠졌다.

풍덩-!!

도랑은 보기보다 깊었고 수영을 배웠던 문별었지만 문별운 당황하여 허우적 댔다. 간신히 조금 올라온 문별에게 한 여자가 다가와 손을 내밀어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