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부장과 7사원들
#번외(2/2)



윤기
하..나연씨가 날 그 정도로만 생각하고있었구나...


윤기
괜차나..! 난 그 여우한테 당한거 뿐이자나!!


윤기
그래도 힘든데..밖이나 돌아다녀볼까?

터벅터벅

쿵))부딪히는 소리예요


윤기
어?죄송합니다



수영
(고개를들며)저도 죄송한데요 뭘..;;


윤기
(헉!넘흐 이쁜데? 지금 번호못따면 저 예쁜분을 평생 못만나..)


윤기
저기요///


수영
넹?


윤기
저..번호좀 주실수있을까요..?


수영
ㅎㅎ네 저도 잘못했으니 밥한번 살께요


윤기
아니아니 제가 사드리께요


수영
일단은 나중에 연락해요!ㅎㅎ


수영
(잘생겼긴 잘생겼다///)


윤기
네..///♡

며칠뒤~~~

<카톡


윤기
<저..그때 부딪힌사람인데요...


수영
<네!!


윤기
<혹시 지금 밥먹으러 가실수 있으시나요?


수영
<잠시만여..


수영
<오! 오늘 딱 시간비네요


윤기
<넴 그럼 ♡♡사거리에서 만나죠


수영
넹~!

사거리라고 믿어주세요...히힣


수영
저..안녕하세요?


윤기
아..네네 안녕하세요


수영
그러고보니 저희 이름도 아직 모르네요!


수영
이름정도는 밝힐까요?


윤기
그러죠!!


수영
전 박수영이예요(잘생겼따..///)


윤기
전 민윤기입니다(이쁘다///)

다 놀고먹고난후~~


수영
이제 저희집앞이네요 그럼 전 이만..


윤기
아..!잠시만!!(수영의 손목을 잡아돌린다)

(몸이 돌려 그대로 윤기의품에 안겼다)


수영
으..윽!죄송해요


윤기
아니요..괜찮아요//


윤기
ㄱ..근데요 저희 사귀면 안되요?


윤기
저 당신이 너무 맘에 들어서요..


수영
ㅇ....ㅇㅅㅇ 조아요♡


윤기
그럼 우리 말 놓아도 되지?


윤기
난 26살이야


수영
난 23살이야..ㅎ


윤기
그럼 이쁘니♡얼른들어가서 내꿈꿔~


수영
웅!

작가
뭔가 내용이좀 이상했죠..

작가
윤기여친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작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닷!!

작가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