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왕자와 여섯 청년들♡
동화속 주인공?



여주
"꺅!!!!!!"


태형
"엄마아!!!깜짝아!!"


남준
"저기....괜찮니?ㅎ"


여주
"ㄴ....네....?.....ㄴ...네..."


석진
"ㅋㅋㅋㅋㅋㅋㅋ떨지마 우리 안 위험햌ㅋㅋㅋㅋㅋ"


여주
"네...?네...ㅎ"


윤기
"풉..."


여주
"ㅎ....?"


호석
"앞으로 잘 지내보자!!!"


여주
"네...? 무슨 소리....신지요...?"


지민
"응?? 설마 모르고 있는거야??"


여주
"네?? 뭐를요?"


정국
"헐..? 진짜 모르는거야?"


여주
"아니....그니깐 뭘 모르냐구여...?"


남준
"음...그게...우리가 같이 사는거..."


여주
"아~같이 사는......네???? 뭐라구여!!?!!?"


태형
"소리 좀 지르지마 시끄러!!"


여주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여주
"초면에 같이 살다뇨....!! 말이 되는 소리를..."


석진
"우린 같이 살려고 나온건데?"


여주
"그럼 다시 들어가세요"(단호)


남준
"....우리는 맘대로 들어갈 수 없는데..."


여주
"네에??"


여주
'하......이게 무슨일이람....'


여주
"일단은 제방에서 나갈까요? 여기서 옹기종기 살 수는 없잖아요"


호석
"우와!!! 집 완전 넓다!!"


여주
"그쵸..?근데 저 여기 혼자 살아요..ㅎ"


석진
"헤?? 혼자 사는집이 이래??"


여주
"네...엄마 아빠께서..."


석진
"아...미안...괜히 말했네..미안해.."


여주
'나 아직 말 다 안했는데....? 엄마 아빠가 더 넓은 집이 좋다고 나 두고 딴 집으로 이사 간건데....?나중에 알려주지뭐'


지민
"아...형은 괜히 그런 말 꺼네서는;;"


석진
"내가 알고 이랬냐?"


윤기
"둘다 닥쳐^^"


석진
"으응...."


지민
"어엉....."


정국
"근데....나 배고파..."


여주
"네?? 그럼 밥 해드릴게요 저기 쇼파에 앉아서 쉬고 계세요"


석진
"어? 내가 도와줄까?"


여주
"아뇨?"


석진
"으응...."


태형
"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

탁탁탁탁

보글보글

지글지글


여주
"눈나난나~"


여주엄마
'와락!'


여주
"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