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리의 밤도 모두 지나가겠죠...

12.미래의 마지막

꿈꿔 왔던 지금 이 순간이 터질듯해 너를 향한 맘이

이제더는 숨길수가 없어 내 눈의 봐봐 오늘부터 너 껀 내꺼야(Hey!)

느껴지니 너로 가득한 나(feel me feel me)터질 듯해 너를 향한 맘이(shinning shinning)

이제 더는 숨길수가 없어 내 눈의 봐봐 오늘부터 너껀 내꺼야 (Ah~Ah~)너를 믿는다면 내 손을 잡아줄래

우린 과거의 우리 프듀때 모습이 담겨있는 영상을 봤다.

우리는 영상을 보며 놀라기도 했고 웃기도 했고

울기도 하였다.

우리는 지금 떠나야하기 때문에 눈물이 그칠 생각이 없었다.

우리는 울면서 아무 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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