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15. 미쳤나봐

다음날

"여주야"

김여주

"어? 안..녕"

"전에는 미안했어.. 소문만 믿고.."

김여주

"괜찮아ㅎ"

"흐아.. 고마워.."

그렇게 사이좋게(?) 등교를 하고

수업 중

.

.

수업 끝

선생님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고"

선생님

"여주가 이것 좀 3학년에 갔다줘라"

김여주

"아.. 네"

"야.. 3학년 개무서운데.."

"여주 어떡해.."

김여주

'여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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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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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주 왜 여깄어?"

김여주

"아.. 이거 선생님이 갔다주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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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거 내가 가져다 줄게"

김여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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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잘가 공주님~"

김여주

"ㅇ..아니..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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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ㅋㅋ 잘가"

김여주

"응.."

교실에 돌아와서

김여주

"으.. 진짜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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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가?"

김여주

"으악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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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우..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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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무튼 뭐가 미쳐?"

김여주

"있어 그런게"

김여주

"꼬맹이는 몰라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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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 꼬맹이 아닌데.."

김여주

"ㅋㅋㅋ 됐고 수업이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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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수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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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옂! 집에 가자!"

김여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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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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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공주~ 수업 잘들었어?"

김여주

"아니../// 공주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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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ㅋㅋ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 됐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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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응"

.

.

.

맨탈 날라간 작가 image

맨탈 날라간 작가

짧은 것 기분탓 아닌 기운탓 아닌 기분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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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아직 평화롭죠 호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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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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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럼 안뇽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