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15. 미쳤나봐

김청월
2021.03.15조회수 723

다음날

"여주야"

김여주
"어? 안..녕"

"전에는 미안했어.. 소문만 믿고.."

김여주
"괜찮아ㅎ"

"흐아.. 고마워.."



그렇게 사이좋게(?) 등교를 하고

수업 중

.

.

수업 끝

선생님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고"

선생님
"여주가 이것 좀 3학년에 갔다줘라"

김여주
"아.. 네"


"야.. 3학년 개무서운데.."

"여주 어떡해.."


김여주
'여긴가?'


김석진
"?"


김석진
"여주 왜 여깄어?"

김여주
"아.. 이거 선생님이 갔다주라고 해서"


김석진
"이거 내가 가져다 줄게"

김여주
"고마워"


김석진
"잘가 공주님~"

김여주
"ㅇ..아니.. 미쳤나봐.."


김석진
"ㅋㅋ 잘가"

김여주
"응.."


교실에 돌아와서

김여주
"으.. 진짜 미쳤나봐..///"


김태형
"뭐가?"

김여주
"으악 깜짝이야!"


김태형
"오우.. 쏘리"


김태형
"아무튼 뭐가 미쳐?"

김여주
"있어 그런게"

김여주
"꼬맹이는 몰라도 되"


김태형
"나 꼬맹이 아닌데.."

김여주
"ㅋㅋㅋ 됐고 수업이나 들어"


김태형
"응.."



수업 끝


김태형
"김옂! 집에 가자!"

김여주
"그래"



김태형
"형!!"


김석진
"공주~ 수업 잘들었어?"

김여주
"아니../// 공주가 뭐냐고.."


김석진
"ㅋㅋㅋ"


민윤기
".. 됐고 가자"


단체
"응"


.

.

.


맨탈 날라간 작가
짧은 것 기분탓 아닌 기운탓 아닌 기분탓입니다(?)


맨탈 날라간 작가
아직 평화롭죠 호홓


맨탈 날라간 작가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까?


맨탈 날라간 작가
그럼 안뇽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