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5. 들키기만 해봐


엄마/아빠
"여주는 먼저 방에 들어가있어라"

김여주
"네.."


엄마/아빠
"자 이제 말해봐라"


김석진
"뭘..요?"

엄마/아빠
"왜 여주가 너희랑 있으면 눈치보는지"


김태형
"그..러게요.. 하핳"

엄마/아빠
"뜸 들이지 말고"


김석진
"우리가... 불편한가..?" 하핳

엄마/아빠
"그래..?"

엄마/아빠
"너희... 내가 지켜볼거야"


전정국
"네..."


민윤기
"...."



민윤기
"오늘 서율이 올거야"

엄마/아빠
"아직도 서율인지 뭔지 하는 애랑 만나는거야?"


민윤기
"걔랑 만나는게 뭐가 어때서"

엄마/아빠
"하.. 저 놈을 어쩌면 좋니.."


민윤기
"김여주 보고 나오지 말라고 해"

엄마/아빠
"이제 여주한테까지 그러는거니?"


민윤기
"서율이가 오해하면 어쩔려고?"

엄마/아빠
"하.."


낰낰(?)

엄마/아빠
"여주야.."

김여주
“네?”

김여주
“왜그러세요?”

엄마/아빠
“그... 윤기 여자친구인 서율이라는 애가 온데...”

김여주
“아....”

엄마/아빠
“윤기가 나오지 말랜다....”

김여주
“아....”

엄마/아빠
“이럴바엔 엄마랑 같이 쇼핑 갈래?”

김여주
“진짜요?”

엄마/아빠
“뭐... 지금 필요한 물건들이 많으니까”

김여주
“네!!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이제 갈까?”

김여주
“네에!!”




김여주
“....”


민윤기
“?”


민윤기
“나오지말라고 했을텐데?”

엄마/아빠
“안다, 여주랑 쇼핑 갈려던 거였어”


민윤기
“.....네”



쇼핑이 끝나고

엄마/아빠
“여주야”

김여주
“네?”

엄마/아빠
“요새 힘든거 없니”

김여주
“음...딱히요 없어요...ㅎ”

엄마/아빠
“진짜니....?”

김여주
“ㄴ,네... 그럼요 하핳..”

엄마/아빠
‘수상하네...’

엄마/아빠
‘한동안 지켜봐야겠어..’

엄마/아빠
“그래? 그럼 ㅎㅎ”

엄마/아빠
“이제 집에 갈까?”

김여주
“네 ㅎㅎ”



엄마/아빠
“서율이도 갔을테니 이제 가자”

김여주
“네ㅎ”


엄마/아빠
“이렇게 도착했는데 벌써 저녁이네 ㅎㅎ”

엄마/아빠
“얘들아!! 저녁 먹자!!”


단체
“네!!!!”



엄마/아빠
“자... 맛있게 먹으렴”


단체
“네에!”




김여주
“엄마가.... 눈치가 빠르네...”

김여주
“말했으면... 나 죽었겠지..?”

김여주
"상상하기도 싫다..."

김여주
"근데... 이거 소문 어떻게 해명하지..?"



낰낰(?)

김여주
"누구...세요..?"


김태형
"나"

김여주
"왜.."


김태형
"너 들키기만 해봐"


김태형
"죽는다"

김여주
"ㅇ,응.."


.

.

.


맨탈 날라간 작가
역시 망글... 8ㅁ8


맨탈 날라간 작가
저는 계획적인 스타일은 아닌가봐요.. 크흠


맨탈 날라간 작가
(뜬금없음)


맨탈 날라간 작가
헿


맨탈 날라간 작가
그럼 이거 올리고 후딱 다른거 쓰러 가겠습니다!!


맨탈 날라간 작가
안뇽!

손팅❤


글자수: 838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