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9. 거짓말ㅋ


김여주
“..”

김여주
“ㅎ...”


김우석
"?"


김우석
“괜찮으세요?”

김여주
“네..당연하죠ㅎ”


김우석
“그럼... 전화번호 좀...”

김여주
"어... 제가 아직 폰이 없어서... 어디다가 적어주면... 제가 연락을 할게요"


김우석
"여기... 제 번호에요"

010-1996-1027

김여주
"감사합니다ㅎ"


김우석
"저는 18살이에요"

김여주
"저는 17살..ㅎ"


김우석
"편하게 부르세요"

김여주
"오빠..?"


김우석
"그래 ㅋㅋ 동.생.님."

김여주
"ㅋㅋㅋ"

김여주
"...."

김여주
'익숙해... 동생님이라는 단어...'


김우석
"저기.. 난 이만 갈게!"

김여주
"ㅇ..응 잘가ㅎ"


그렇게 모든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여주

엄마/아빠
"어머 여주 왔니?"

김여주
"네..ㅎ"

엄마/아빠
"그래서 오늘 어땠니?"

김여주
"뭐... 좋았어요ㅎ"

엄마/아빠
"친구랑 갔니?"

김여주
"...네ㅎ"


그 시각

옆방에서 여주와 여주엄마의 대화 소리를 듣고 있는

민윤기


민윤기
"...."


민윤기
"친구..ㅋ 친구는 무슨"


민윤기
"학교에서 따 만 당하는 주제에ㅋ"


민윤기
"거짓말을 하네ㅋ"


그렇게 저녁이 되고

엄마/아빠
"얘들아!"

엄마/아빠
"밥 먹어라~!"


단체
"네!"




김석진
"...."


민윤기
"...."


정호석
"...."


김남준
"...."


박지민
"...."


김태형
"...."


전정국
"...."

김여주
"ㅎㅎ..;;"

엄마/아빠
"얘들아"

엄마/아빠
"여주가 부담스러워 하잖아"

엄마/아빠
"그만 좀 째려봐"


김석진
"...네"


민윤기
"... 잘 먹었어요"

엄마/아빠
"그래~"




민윤기
"짜증나..."


민윤기
"김여주, 그ㄴ이 오고나서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


민윤기
"ㅅㅂ..."


.

.

.


맨탈 날라간 작가
여러분... 이 작가를 치세요...


맨탈 날라간 작가
정상연재 한다고 한지 몇일만에 와장창...하핳


맨탈 날라간 작가
오늘은 좀 짧게...ㅎㅎ


손팅❤


글자수: 595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