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같이걷자~

여우아미
2017.12.12조회수 170

여주는 일어나보니 처음보는 아름다운 방에 누워있었다...


여주
ㅇ...어디지??


뷔
일어났어??


여주
(침착해)ㅇ..왜 제가 여기있죠??(아악!!어떻게)


뷔
그게;아까 오다가 쓰러져서....우선 우리숙소로....데려왔어 너희 어머니께서는 좀 있다 오실거야 ^^


여주
아..그래요..오빠숙소라고요?????????!!!!


뷔
응~왜??


여주
ㅇ....ㅇㅏ....아니에요...(침착하라고!!)


뷔
그래??배고프지 ㅠ 진형이 밥 했다는데..같이 먹을래??


여주
ㄴ..네?정말요,,,,


뷔
그럼~~~같이먹장~~~

ㅇ..네(꿈이야??생시야??정말로~??하느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진
야~~니가 여주니??


여주
예;그렇습니다..


진
뷔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야~~부럽다~~야 나를 좀 그렇게 챙겨라~~


뷔
뭐래ㅋㅋ


여주
역시 진오빠 소문대로 요리를 잘하시네요~^^


진
아...고마워~^^


뷔
잘먹었습니다~~~


여주
저도..잘먹었습니다...


진
다행이네~


여주
저...이제 가볼께요~감사했어요...


뷔
벌써 가는거야 힝 ㅠ 잘가~나중에 또 놀러와ㅠ


여주
네~감사해요 오빠^^

다음날 저벅저벅


뷔
여주야~~~~~


여주
헥!!오빠??


뷔
같이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