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지 않은 것.

정말인지 너무나 죄송한 공지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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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먼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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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단 이 작품은 공모전 공지를 보기전 첫작을 더 일찍 연재해버려 공모전에 올리지 못한 작가가 결국 마땅한 계획도 없이 지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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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렇기에 소재가 너무나 부족했고..있는 소재, 없는 소재를 최대한 찾아봤지만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게다가 위에 말한것처럼 나름 고심하긴했지만 준비기간조차 매우 짧았던터라 결국 이렇게 빠르게 소재고갈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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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또 하나의 변명을 덧붙이자면..저는 글을 쓸때 처음부터끝까지 어느정도의 흐름을 정해놓고 쓰는 편인데..이 작품은 전혀 그렇지않고 매화마다 이야기를 만들어야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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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마디로 이야기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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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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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연재를 중단해야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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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물론 약 한달정도에 스토리구상시간을 가지고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어쩌면 더 빨리올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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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독자님들 항상 감사드리고 부족한 필력이지만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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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항상 선플달아주시는 독자님들ㅠㅠ제가 답글을 달려고 달아봤는데 몇번씩 다시 써서 달아봐도 달리질않네요ㅠㅠ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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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말 죄송하고 항상 제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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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달후에나 다시 찾아올게요ㅠㅠ

(다른 작품인「비가온다,비가.」는 계속 연재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찾아올게요ㅠㅠ다시한번 죄송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