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손 1화

(주의!)손 더 게스트 패러디 이며 신앙이나 악마와 죽음을 조금씩 다루고있으며 또 너무 비슷 할수도 있고 이글에 나오는 행위는 따라하지마용 잔인할수있으니 조심해주시고 수위조절 해달라하시면 하겠습니다.

손 1화

불행의 시작 part 1

주제곡:(somewhere-하진ver)

12년전-

정국의 집.

정국의 친척

으...눈이...

정국의 집안에서는 큰행사때문에 온가족이 모두 모여있었다. 하지만 거의 끝나가는 무렵에, 친척 한명이 갑자기 이상증세를 보이자 할아버지가 다가왔다.

할아버지

왜 그러냐? 어디 아프냐?

할아버지가 걱정하자 그는 괜찮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국의 친척

괜찮아요... 그냥... 눈이 조금...

할아버지

...얼른나와 이제 슬슬 집에 가야지.

정국의 친척

...네 갈게요 먼저 가 계세요...ㅎ

그는 할아버지를 보내고 나가려하다가,

정국의 친척

으윽...으윽...으...!!

갑자기 괴로워하다가 칼을 집어들었다.

정국의 친척

...다..다 죽어....!!!

집안의 어르신들

아...아니...저...!!!

할아버지

안된다! 무슨짓이냐!!

결국에는 그는 할아버지를 향해 칼을 휘둘렀다

할아버지

윽...

아빠

너... 뭐하는짓이야! 지금!!!

정국의 아빠가 그의 앞에 막아섰다.

할아버지는 칼을 맞았는지 괴로워한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부축을 받아 방에 들어가

응급처치를 하고 있었다. 그때,

정국의 친척

박일도!!!!!!!!

푹-

자신의 눈 한쪽을 칼로 찔렀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

그때 10살이였던 정국은 나오자마자 뜻밖에 끔찍한 상황을 보게되었다.

정국은 그자리에서 얼어붙어있었고 무슨이유에서인지 그날부터 아프기 시작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눈이 아파요..눈...!!

할아버지

도대체 애가 왜 이러지...

아빠

병원에선 정상이라는데... 아무래도...

할아버지

박씨한테 가봐야겠다..

할아버지와 아빠는 정국을 데리고 무당에게 갔다.

무당 박씨

...그놈이야.

아빠

예? 무슨 그런..

무당 박씨

큰손. 큰손이 왔어.

할아버지

...큰손...

아빠

그럼 방법은 없는겁니까?

무당 박씨

...굿. 굿을 해야지. 그놈때문에 애가 아픈거야.

아빠

...

정국을 살리기 위해 둘은 굿을 시작했다.

무당 박씨

우욱...!!!

잘 될것만 같았던 굿판은 갑자기 무당 박씨가 피를 토하며 끝난다.

무당 박씨

...저..저놈이 큰손이야...허억...없애야되..죽여야되!!

무당 박씨는 누군가를 가르키며 쓰러졌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

그 손은 정국을 향해있었다. 정국은 그 충격으로 도망가버렸다.

엄마

정국아~~~!!!

엄마는 갑자기 뛰쳐나가버린 정국을 찾기위해 마을을 돌아다녔다

말도 안되...내가 귀신이 빙의가 되었다니.

정국은 인정 할수 없었다.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도 계속 도망가다 결국엔 절벽까지 오게되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흐..흑...

정국은 돌틈 사이에 숨어 서럽게 아주 서럽게 울었다.

엄마는 어딨는지 몰라 쩔쩔매다가 결국 절벽까지 오게되었다.

엄마

정국아...여기있니? 정국아!!!

전정국 image

전정국

...엄마? 엄ㅁ...

무언가를 본것인지 고개를 들어보다 숙여버렸다. 그순간 엄마는...

절벽에 떨어졌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어..엄마...

그게 불행의 시작 이였다.

며칠뒤, 결국 할머니도 이유모를 자살로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와 아빠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신부들을 불렀다.

양신부

반갑습니다 양신부 입니다.

조금은 나이가 있는듯한 양신부와,

한신부

..한신부라고 합니다.

약간은 어색한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젊은 한신부 였다.

아빠

신부님들...제발 제 아이좀 구해주세요..

양신부

...아무래도 이건..빙의가 아닌것같습니다.

아빠

예? 무슨 그런..

양신부

이런 경우 학대를 당한것도 많아서 빙의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할아버지

예?...

아빠

아니..그럼 제 아이는 무슨...

양신부

죄송합니다. 빙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한신부

...신부님.

양신부

이제 그만 가자.

한신부

...예.

전정국 image

전정국

..형...잠깐만요...

한신부

어?

갑자기 정국은 한신부를 불러 귓속말을 했다.

귓속말을 듣던 한신부는 표정이 굳어졌다.

양신부

뭐하는것이냐 나오거라.

한신부

...ㅇ..예.

신부들은 밖으로 나갔다.

작가

안녕하세용! 작가 입니다

갑자기 몰입도 떨어트리게한건 아닌가 죄송스럽습니다.

재밌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별점과 댓글 남겨주세요!

다음에 연재되는 part2에서는 태형이와 석진이의 과거도 같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