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프롤.

갑자기 소리 없이 찾아온 손님을 우리는 '손'이라고 부른다.

그 손들은 세상이 혼탁해지고 사람들이 타락해지면 동쪽바다에서 찾아온다.

'손'

작가

안녕하세요! 새작으로 돌아온 작가입니다!

지금 연재하려는 작품은 다른곳에서 연재중인 작품인데요! 제가 필력이조금 부족하지만 열심히 연재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연재때 뵙겠습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