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두번째 공지

1일전에 그만둔다고 공지를 올렸던 작가입니다

저는 제작품에 잔인한것이 나오기에 생각하고 생각해서 연중하기로 했고

작탈은 안하는거로 생각하고

새작으로 찾아뵈려고 하는데

그작품은 어떠한거라도 수위는 없을것입니다.

제목은 she?she!

연애물입니다.

기대해주시고 이작은 모레쯤 비공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