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아,우리결혼하자.°

안티,,걜죽여

최여주

"으움...머..머야아..."

??

"안녕,,나는 니 남친 안티라고해,,"

최여주

"이시키.,너 누구..으읏.."

??

"나는...최한솔,,"

최한솔 image

최한솔

"너 근데..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조일텐데.."

여주가 자신의 몸을보니 침대위에 밧줄로 묶여있었다

최여주

"너..뭐하는짓..읏..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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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멍청인가?..움직이면 더 조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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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내가 보다싶이,,싸이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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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니가 아무리 이쁘다고해도말야,,죽일수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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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그러니까,,내 부탁 하나만 들어주면 풀어줄게"

최여주

"뭐..읏..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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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권순영죽여,,"

최여주

"씨..읏...바..아..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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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입까지 막아버리기전에 욕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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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내가 미친싸이코라서 이쁜여자가 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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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울려버리고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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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내가말야...몇달전에..내 신부님을 죽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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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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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씨삐...권순영이 웃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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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그걸 못보거든,,권순영을 그년이 좋아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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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그래서 죽일건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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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너가 죽일래,,내가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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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야...권순영...내가 말할게있는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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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뭐,,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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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너.,여주한테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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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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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떨어지라고..."

순영은 지훈에게로가 멱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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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니가 뭔데,,"

최승철 image

최승철

"야,,권순영..조용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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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 생각하기에도 그게 맞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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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네?...형...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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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안티...니 안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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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동생...다쳤으면 너도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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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형..그것까지는...순영이 잘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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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어쩌라고,,자기 여자 잘 데리고 다니지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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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위험을 느꼈으면서 밖에 나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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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건 잘못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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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네,...여주와 헤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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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근데..일단은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있을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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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제 잘못이니까..저는 나가서 뛰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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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저는 경찰들 믿을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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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야,,권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