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아,우리결혼하자.°

잠만잘거야?

최여주

"너...뭐...뭔 멍멍이소리야!!"

최여주

"자...자고 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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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니,,뭔 생각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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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밖에 사생들이 죽치고 앉아계시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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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래서 가고싶어도 넌 못간다,,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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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음마가껴도 작작 껴야지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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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자 여기는 내방이니까,.옮겨줄게"

최여주

"에?!!"

순영은 말이 끝나자마자 여주를 공주님안기식으로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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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자 공주님,,각방쓰셔야지요오"

최여주

"아..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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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ㅋ...그럼 같이자자,,"

최여주

"에?!!내가 언제 같이 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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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냥 자기만 하자,,"

결국 여주와 순영은 같이 눕게 되었다.

최여주

"진짜..자기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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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럼,,내가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데?"

최여주

"가...같이 얘기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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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ㅋㅋ 귀여워,,너 나 좋아한다고했지?"

최여주

"아...아니거든!!!"

띠리링,,띠리링,,

최여주

"어?...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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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누군데 그래에??"

최여주

"우리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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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너 왜 안와? 죽고싶지,?'

최여주

'나 지금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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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왜 못오는데? 지금 어디냐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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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형님,지금 여주 저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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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미쳤어?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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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지금 사생들이 죽을 쳐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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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야 나 담넘어서 갈테니까 최여주 한테 죽여버린다고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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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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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여주야,,숨어"

최여주

"이미 숨어써,,"

몇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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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떨거지랑 같이왔다,,최여주 너 여깄는거 알아..나와"

최여주

"오빠아...어뜨케 와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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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 말도마라,,진짜 이지훈도 와서 지금 밖에 더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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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담은 겁나 높아가지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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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여주야,,나왔어어!!"

최여주

"왔어?? 힘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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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형님,,뭐 가져다 드릴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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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 왜 니형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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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큼..무튼,,게임을 시작하지,,"

승철의 손에는 술이 가득든 비닐봉지가 들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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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서...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