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남고에 봄바람

아물은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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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왔냐??

배여주

어??아직 쉬어야할애가 얼른들어가

일훈은 피식웃으며 우쭐대는 표정으로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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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내가 누구냐 이제 팔팔함

여주는 그래도 걱정이된다는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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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풉....2일동안자놓고 팔팔한거냐

성재의 도발에 일훈은 피식 웃으며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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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지는 예전에...읍..읍!!!!!!!

일훈이 말하려는것을 성재는 급하게 입을막았다.

배여주

응?????뭔데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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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그니까 저자식이....아앜!!...

성재는 또 급하게 일훈의 복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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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야!!!씨...나 환자라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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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엄살은....

배여주

아 뭔데!!!!!!!!!짜증나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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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몰라 밥이나 먹자~~~~

배여주

흐아앜 ㅜㅜㅜㅜ궁금해 미치겠네 진짜...

그렇게 그사건은 미궁속으로......

다음날...주말

배여주

잘잤니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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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웅!!!여주도 굿모닁ㅎㅎㅎㅎㅎ

창섭 외에는 아무도 대답을 하는사람이 없었다.

배여주

뭐하는데 다들 이렇게 집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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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얘네 내가 틀어논 투니바스 보고있어 아니 아무리 재밌어두...내자리까지 차지하구ㅠㅠㅠㅠ

여주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주방으로 갔다.

배여주

할머니는???어디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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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웅! 오늘 무슨 모임 가신데

배여주

너네 밥은?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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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여주가 해줄거야?

방에서 자고 있던 프니엘이 나오며 얘기했다

배여주

어 잘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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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응ㅎㅎ

배여주

너희 밥 안먹었으면 밥좀 해주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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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그럼 내가 도와줄께

그렇게 프니엘과 여주가 화기애애하게 주방에서 밥을짓던 도중 성재가 주방에 불쑥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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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stop.....동작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