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 ' (합작)(휴재)
계속 되는 염장질

체리잡덕
2019.01.31조회수 20

12:54 AM
신나게 놀다보니 거의 1시


김여주
얘들아 우리 내일 학교 가야 되니까 지금 자자


전정국
그래


김태형
ㅇㅇ


정예린
ㅇㅋ


전정국
근데 울집에 방이.......


정예린
왜?


김태형
왜?


전정국
2개밖에 없엌ㅋㅋㅋㅋ


정예린
그럼 나랑 여주랑 자고 너랑 태태랑 자


전정국
응 시러어ㅓㅓㅓㅓ


전정국
여주랑 나랑 자고 너네 둘이자


전정국
여기가 울방


전정국
여기가 너네 방


김태형
ㅇㅋ


정예린
ㅇㅋ

급전개 나와요


김여주
내가 바닥에서 잘게


전정국
안되 내가 바닥에서 잘게


김여주
안되 내가 손님이니까 바닥에서 잘게


전정국
안되 너가 손님이니까 더 잘 대해줘야지 침대에서 자


정예린
아 웰케 시끄러어ㅓㅓ


정예린
걍 둘이 침대에서 자


전정국
ㅇㅅㅇ?


김여주
8ㅁ8


정예린
니네 닥치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자까
헉 배경 안바꿧다 죄성해요


전정국
야 너 왜 토마토 됬어??


김여주
아닌데.....


전정국
맞는데


김여주
아 몰라 빨리 자자


전정국
웅


김여주
근데 나는 솔까 유치원때부터 너 좋아했었다!!


전정국
엥?


자까
무슨 일 일까요??


자까
저가 몰폰으로 쓰는 중이라 오늘은 좀 짧아요 죄송합니다


자까
ㅂㅂ


자까
손팅-☆


자까
헉 400자 밖에 않되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