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합니다.

01화

"야!이 미친년아!!하는짓이 어쩜 니 애미랑 똑같냐?!어?!"

퍽퍽,짜악-

여주

"아악!!ㅇ...아!!흐윽..ㄱ,그만..악!!"

"닥쳐!시발년아!!재수없는 년..."

가끔..?자주..?아니,매일 아빠한테 맞는다.심한날에는 소주병이나 맥주병으로 맞을때도 있고 물건으로도 맞을때도 있고 더더 심한날엔 칼로 위협을 한다.

끔찍해서 친구들 한테 도음을 청해도 친구들은 장난도 정도것이라고 하고,선생님은 항상 무시하고,경찰한테 신고를 해도 아빤 항상 거짓말이라고 뻥을 친다.

그렇게 아빠아닌 아빠가 방에 들어갈때쯤 나도 침대에 눕고 눈을 감았다.

.

여주

"흐음..음..여기가 어디지..?"

눈을 떠보니 난 낯선 공간이었다.주변은 어둑어둑 하였다.잠시후 누군가 일어나는 목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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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기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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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응..?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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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어..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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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뭐야..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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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당신이 저희를 여기까지 데고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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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아뇨..저도 일어나보니 여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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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러게요..서로를 알아보기도 너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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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그러게요"

여주

"일딴..안녕하세요...여주라고 합니다.."

그렇게 서로의 인사가 끝나고 얘기하던 도중 누군가가 들어옴과 동시에 불이 환하게 켜졌다.

철컥,

파앗-

"이곳으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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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구시죠..?"

"전 지금부터 여러분이 하실 게임의 주도자,'피에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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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게임..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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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무슨 게임이죠..?"

"첫번째 게임은 '좀비게임'입니다.좀비게임의 룰은 먼저 우리 12명이 모두 다른장소에 도착합니다.그러고 약 30초후 좀비들이 도착하죠.그 장소에서 총 혹은 칼같은 무기를 얻어 60분간 살아남으셔야 합니다."

"그리고..이 모든 게임은"

"'생존게임'이라는것을 읻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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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생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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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럼 죽을수도 있다는 겁니까?"

"..안타깝게도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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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기면..뭔가 달라지나요"

"이기게 된다면 아주 좋은 삶을 가지게 되죠,그렇지만 이 모든일,그 전일 모두다 잊게 됩니다."

이거...완전 좋은 조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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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저,궁금한게 있는데"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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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왜 하필 저희인거죠..?"

그 말을 듣자 피에로는 씩 웃었다.

"글쎄요"

"그럼 게임 시작합니다"

"큐"

박수 한번을 치더니 웬 낡은 학교안에 들어와있었다.

우리 12명 가슴엔 무전기가 달려있었다.

큰 스피커가 치직치직 거리고 웬 여자목소리가 들려왔다.

"약30초후 좀비들이 몰려옵니다."

".....우리는 모두가 살기를 바랍니다."

치지직..

이건 무조건 죽기살기로 살아 남아야한다...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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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먼저..무기부터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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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여기 무전기가 있으니 무슨일 있으면 말하고요"

그렇게 4개의 팀을짜서 돌아다니기로 하였다.

1조는 윤지성,황민현,이대휘

2조는 나,옹성우,배진영

3조는 하성운,강다니엘,라이관린

4조는 김재환,박지훈,박우진

이렇게 되었고 1조는 1층,2조는 2층,3조는 3층,4조는 4층으로 흩어졌다.

그러고 스피커에서 또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15..14...13..."

좀비가 나타나기 전 카운터를 새고있었다.

난 무기를 찾으러 사물함 하나하나를 열어본 결과,총2개와 칼 1개를 얻었다.

"9...8...7...6..."

철컥-

총을 미리 장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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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모두 무기 구하셨나요?"

그러며 총과 칼을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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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네"

그는 나와 같은 총을 들고있었다.

여주

"후..."

"3..2..1..."

그렇게 1이되자 학교운동장 부터 좀비가 우르르 몰려왔다.

4층부터 1층까지 우리 12명은 총을 연다라 쏘고 있었다. 그러고 좀 지나자 우리가 있는 반 문을 쾅쾅 두드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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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난 밖에있는 좀비 쏴 죽일게 너네는 저기 막아"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고 옹성우는 작은 틈으로 좀비들 몇명을 쏴 죽였지만 그래도 많은 좀비때였다.

여주

"..잠깐만요"

여주는 소화기를 들고 창문에 흩뿌렸다.

그러자 좀비들은 몇명씩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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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