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벤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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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들 오늘은 무슨날?이벤트 결과날!((개학을 했더니 애가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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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음..네 그래서 하룻동안 여주되어보기 신청자분들이 꽤 많아서!모두 다 해드릴려구요...ㅎㅎ((제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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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네...그래서 일딴 관린존잘(님)이 신청한것부터 이벤트 쭉쭉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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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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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뭐 이렇게 전화를 안받아"

윤설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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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야 어디냐?"

윤설

"..나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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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 키가작아서 안보일수도"

배진영이 그렇게 말하자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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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야..?삐졌냐...?"

윤설

"여깄었다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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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 뭐야..삐진줄알고 놀랬잖아"

윤설

"...삐진거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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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뭐 어떻게 해주면 되는데..?"

윤설

"음..일딴 롤러코스터타고 생각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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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ㅇ..왜..왜.."

윤설

"왜 무섭냐?"

윤설

"같이 안타주면 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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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 알겠어 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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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아악..나 무서워 죽을것같애.."

윤설

"쎈척하는 겁쟁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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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누가무섭데??"

윤설

"...아까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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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음?아니?전혀?"

윤설

"오오오옼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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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ㅇ..야..손잡아주라"

윤설

"ㅋㅋㅋㅋ겁쟁이 맞네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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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겁쟁이 맞으니까 손잡아달라고.."

윤설

"ㅇㅇ"

그러고 잠시동안 우리둘은 손을 잡고 롤로코스터를 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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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삐진거 풀렸냐?"

윤설

"음..뭐 대충?"

롤로코스터가 끝나자 늦은 밤이 되었다.

그리고 불꽃놀이가 예쁘게 터졌다.그리고 밤인지 사람도 많진 않았다.

그래서 결심하였다.

그냥 고백하자고

난 배진영을 언제부터 좋아한진 모르겠지만..좋아하는건 확실하니까...

윤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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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왜?"

윤설

"나..할말있는데.."

윤설

"그..저.."

윤설

"...나 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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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어..어..??"

윤설

"아..몰라 그냥 싫다고ㅎ.."

말이 끝나버리기도 전에 진영은 나에게 입을 맞췄고,우리의 뒤에선 예쁜 폭죽들이 터졌다.

윤설

"..야...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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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가 싫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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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내가 너보다 더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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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러니까 너도 나 좋아하면..."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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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네 이렇게 되었고..대답은 댓글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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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아..근데 너무 망한것같...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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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음..일딴 다음 신청자분꺼는 곧 있으면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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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작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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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댓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