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일, 짝사랑❤
괴롭힘의 시작

BDY슈린
2018.02.05조회수 182

찬란하게 빛나던~시간이었다고(전화)


신비
어?누구지?성우네?


성우
어?받았네!괜찮아?


신비
어...데려다줘서 고마워


성우
뭘...ㅎ


신비
야!지각이다!빨리가자!


성우
헐...8시40분이야!


신비
하...늦었다


나연
야!황신비!잠깐 너 나좀봐


신비
왜그래?


나연
야!가둬!(아이들이 몰려온다)


신비
왜그래...ㅠ?


신비
살려줘!


나연
(철컥.)야!너!다음에 꺼내줄겤ㅋㅋㅋ한 다음주?


신비
흐에흐어....살려주세요!


성우
어?신비 목소리?


성우
(창고에 간다.)야!황신비!너 왜 여깄어?


신비
흐에....나연이가....날....가뒀어....

그때...


나연
뭔소리야?난 가둔적없어?괜한 핑계대지마.


신비
야!니가 나 가뒀잖아!


성우
진정해...니 말 사실인 거 알아....


지훈
어?신비야?너 왜 여기있어?괜찮아?

찌릿....지훈&성우 신경전...


성우
잠깐...지훈아...이리와봐...


성우
그리구!예린아!신비 좀 맡아줘!


예린
알아써!


지훈
왜그랭?


성우
야...너도 황신비 좋아하지...?


지훈
웅...완전 기여버....나처럼!데헿


성우
야...나도 좋아한다...각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