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인 나와 스타와의 사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순둥맘
2018.03.12조회수 1204


샐리
오빠...태양이 참 예쁘다..그치??


태형
그러네...


태형
우리 손주들은 잘 지내고있겠지?


샐리
뭐...바쁘게 살고 있겠지..


샐리
우리 아들 구하 보고 싶네..


태형
우리 이제 슬슬 집에 갈까??


샐리
그래..


샐리
구하 온대..


태형
그래??


태형
그럼 우린 잠이나 자둘까?


샐리
그래..

구하
아버지...어머니....

구하
이젠 편히 쉬세요..

구하
두 분이서 같이 손잡고 같이 좋은 곳에 같으리라 믿을께요...

구하
그럼 자주 올께요...


작가임돳
안녕하세요!!!


작가임돳
드디어 작품이 끝이 났네요ㅠㅠ


작가임돳
그동안 정말 열심히 썼지만 여러분께서 재미 있었을진 잘 모르겠어요ㅎㅎ


작가임돳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달려오면서 같이 와준 독자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작가임돳
이젠 학교생활에 전념하면서 '저승에서 만나다'를 쓸거예요ㅎㅎ(깨알 홍보ㅎㅎㅎ)


작가임돳
그럼 지금까지 '스텝인 나와 스타와의 사이'를 사랑해주신 독자분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임돳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