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그만펴..나..너무힘들어
3화

태형완쟈
2019.10.24조회수 333


김태형/24
꾸욱)니가 너무 질려서...


전여주/25
....ㅎ...말을하지...


김태형/24
....


전여주/25
싱긋)더 빨리말했더라면 더 빨리 ㄲ져줄수있었는데...


전여주/25
질리면 질린다고 말을했어야지...

???
오빠아!!!!


전여주/25
?


김태형/24
!


김주한/23
히히 오빠아 드디어 찾았다!


전여주/25
피식)여친까지 계시네.. 난 이만ㄲ져 줄께


전여주/25
휙)


김태형/24
하아...(스윽


김주한/23
오빠앙흐흐 우리 데이트가쟈


김태형/24
하아...걍..헤어지자...


김주한/23
갑자기 왜?


김태형/24
너 질렸거든ㅋ


김주한/23
그래..ㅆ발..헤어져...


김주한/23
타벅터벅)


김태형/24
하으...(풀석


김태형/24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


김태형/24
!!


김태형/24
탁탁탁)


김태형/24
어디가는데


전여주/25
나? ㅋㅎ ㄲ져 준다고...


전여주/25
ㅈ나 사랑했다...김태형


전여주/25
쪽)


전여주/25
휙)


김태형/24
.....


김태형/24
가지마....


전여주/25
프흐 언제는 질린다면서...


김태형/24
하아...내가 다 잘못했어...


전여주/25
싱긋)늦었어...


전여주/25
휙 터벅터벅


김태형/24
끕...끄흑..끄윽..ㅈ나 미안해..흐윽


전여주/25
흔들)


전여주/25
하아...

여주는 울음에 약하기 때문에 태형에게 다가갔다


전여주/25
바보야...


김태형/24
하윽..누나..내가..엄청미안해요..다신안그럴께요..


전여주/25
...바보..진짜..바보(스윽


김태형/24
흐이? (포옥


전여주/25
프흐..용서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