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나랑 사귈래?

야 나랑 사귀자!

예림이와 나는 매점에 가구 있었다

그러다 들리는 말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나 그냥 강슬기한테 고백할까?

강슬기?나?난 궁금해서 말하는 애의 얼굴을 보았다

김태형이었다

그 순간 나와 눈이 마주쳤다

나는 빨리 눈을 피했고

예림이한테 돈만 준 후 사오라고 부탁했다

예림이는 무슨 셔틀이냐며 투덜되며 사왔다

나는 사옴과 동시에 예림이를 붙잡고 뛰었다

예림이는 나에게 무슨 일이냐며 물었고

난 김태형과 눈이 마주쳤다고 했다

그 말함과 동시에 내 팔목이 누군가에게 잡혔다

바로 김태형이었다

김태형은 나의 팔목을 잡은 동시에 나와 사귀자고 하였다

나도 걔한테 아직 마음이 있었나 보다 가슴이 쿵쿵됐다

나는 나도 모르게

좋아라고 하였다

작가)별것 없는 제 이야기 봐주신 독자님들 감사함돠 열심히 할게요 감사함돠 그리구 언니한테 관한 내용이라구 했짜나여 이렇게 이어졌다고 말해줘서 이런 이야기를 썼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