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향수
향수를 뿌려보다

그저그런작가
2018.09.04조회수 304

칙칙 (향수 뿌리는 소리)

여주
음~ 향기가 좋네ㅎ

가게 직원:음..자..잠깐!

가게 직원:손니임~~!! 그 향수 뿌리시면!!

여주
네?..

갑자기 머리가 아파온다

여주
으윽..

털썩..(여주가 쓰러진다)

가게 직원:아..망했다! 너 이제 가야겠지..?

??
어..? (우물우물) (과자를 먹고 있다)

??
머가?

가게 직원:어떤분이 향수 사가셨는데..내 향수였어..

??
주인..ㅠㅠ 정든지 얼마나 됐다고..ㅠ

가게 직원:그래도 저 분이 향수를 뿌리신이상 뭐..어쩔 수 없지..가 봐 난 괜찮아

??
웅..ㅠ

(여주시점) 냄새가..

병원이었다

이상하게..누군가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차라리 그게 방탄 태형오빠였으면..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몹시 불안했다..혹시라도 살인범이나 범죄자는 아닐지..

그리고 마침내..

여주
으음..

눈을 떴다

여주
(살짝 뜨고 재빨리 감는다)

??
푸흡..!

무슨 소리가 들려왔다

여주
' 태형오빠 목소리였는데.. 아냐! 아닐꺼야..태형오빠는 스케쥴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나 같은애를..설마..설마'

설마..설마..하는 마음에 눈을 다시 떠볼까 생각중이던 그때

??
네 이름은 뭐니?..

??
너 이쁘게 생겼다!ㅎㅎ

??
하..안녕?..안녕!.. 안녀엉!⤴ 으으.. (첫인사 연습중)

여주
' 누..누구지..? 목소리 대박 좋다..ㅠ♥ '

그리고 눈을 살짝 떠보았다

여주
?!

여주
저..저기..! O이에요!

O은 무엇이었을까요? 맞춰보세요!ㅎㅎ 알고 계실것같지만!☆

그럼 안뇽!

글고 댓 2개이상이여야 계속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