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소리
지금은 4시 44분

솔라는용또니
2019.02.21조회수 85


문별이
드디어 도착했다....이제 편의점 강도를 시작해볼까?


편의점직원
안녕하세요 손님


문별이
네...


편의점직원
필요하신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문별이
(어디서 많이본거 같은데)아..네


문별이
(주머니에서 칼을 꺼낸다)


편의점직원
소...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문별이
빨리 돈 다줘


편의점직원
(고개를 숙인다)


문별이
빨리 안줘?(칼로 배를 찌른다)


편의점직원
으윽.....(쓰러짐)


문별이
드디어 내가 하고 싶은걸 해냈군


편의점직원
으...으윽.....아.....(사망)


문별이
아휴...이걸 회장님이 보셨으면 좋아하셨을탠데


문별이
헐 지..지금이 몇시지?

04:30 PM

문별이
헐 빨리 가야겠다

(잠시후)


문별이
헉...헉...저 왔습니다


김용선
그래....


김용선
혹시 내가 생각하는 일을 했으면 목숨만은 살려주지


김용선
하나 둘 셋하면 말하는 거다


김용선
1


김용선
2


김용선
3


문별이
편의점에서 직원죽이기


김용선
편의점에서 직원 죽이기


김용선
오호라.....잘됬군 목숨만은 살려주지


문별이
감사합니다!!


김용선
그런데 시체는?


문별이
편의점에 있습니다


김용선
오늘 뉴스 볼꺼니까 준비해


문별이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