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조선시대로 ?!
18 . 이게 바로.. ○○ ?! ( 500자 )

그저그런작가
2018.10.03조회수 195


김 태형
" 사랑이란 것인가..?! "


김 태형
" 큼.. " ( 두리번 두리번 )


김 태형
" 누가 안들었겠ㅈ.. "


전 정국
" 퇘횽오롸붜뉘 ~ "


김 태형
" 감히 세자빈에게 무..무슨..! "


전 정국
" 세자빈이라뇨ㅋㅋㅋ 여주잖아요 여.주 "


김 태형
" 아..아니다 ! "


전 정국
" 누과 안둘웠궸쥐 ~ "


전 정국
" 그게 뭘까요 ~ ? "


김 태형
" 그..그것이.. "


전 정국
" ㅋㅋㅋ 여주는 하찮은 계집아니옵니까 ? "


김 태형
" 떽 ! " ( 정국의 머리를 친다 )


김 태형
" 하찮은 계집이라니 ! "


전 정국
" 아 왜요 ~ 여주 만나기전부터는 자기도 그렇게 불렀으면서..훙 ! " ( 삐짐 )


김 태형
" ㅇ..어..그..에헤이 ~ !! 괜히 그런것가지고 삐진것이냐 ? "


전 정국
" 겨우 ~ ?! "


김 태형
" 아..아녑.. " ( 쭈글 )


전 정국
" ㅎ "


김 태형
" ?"


김 태형
( 정국이가 아무 이유없이 웃어서 불길함 )


전 정국
" 그럼 안녕히 - "


김 태형
" ?"


김 태형
' 부..불안하도다 !! '


변 백현
" 뭐가 불안하실ㄲ.. "

자까 : " 네 차례 아냡 !!!!!!!! "


변 백현
" 치이.. " ( 삐짐 )


김 태형
" 야 , 야 같이 튀어 !! "


전 정국
" 에..? 뭘 튄다는거에요 ?.. "


김 태형
" 어..? 아니었나..큼 "


김 태형
" 아무것도 아니다 "


전 정국
" 설마 제가 아무 이유없이 웃고 빨리가서 의심되서 쫓아온건 아닐테고 ? 맞지요 ? "


김 태형
" 그..그.. " ( 찔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