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 설탕보다 달콤하게

카페에서

카페에 들어간 뒤 우리는 창가 쪽에 앉았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 "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내 심장이 아프잖아!

여주

" ㅇ,, 응? "

" 너.. "

민윤기 image

민윤기

" 나한테 뭐 숨기는 거 있지 "

여주

" 숨기다니 ? 그런 거 없는데 ? "

민윤기 image

민윤기

" 그럼 됐어 "

윤기는 웃더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문했다.

여주

" 우리 이렇게 있는 것도 거의 오랜만이네. "

민윤기 image

민윤기

" 그러게. 거의 일만 했으니까 "

작가 태망 image

작가 태망

사담

작가 태망 image

작가 태망

갑자기 끊어서 죄송해요

작가 태망 image

작가 태망

시간이 없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