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 설탕보다 달콤하게
카페에서

태망
2018.07.23조회수 237

카페에 들어간 뒤 우리는 창가 쪽에 앉았다.


민윤기
" 여주 "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내 심장이 아프잖아!

여주
" ㅇ,, 응? "

" 너.. "


민윤기
" 나한테 뭐 숨기는 거 있지 "

여주
" 숨기다니 ? 그런 거 없는데 ? "


민윤기
" 그럼 됐어 "

윤기는 웃더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문했다.

여주
" 우리 이렇게 있는 것도 거의 오랜만이네. "


민윤기
" 그러게. 거의 일만 했으니까 "


작가 태망
사담


작가 태망
갑자기 끊어서 죄송해요


작가 태망
시간이 없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