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 설탕보다 달콤하게
급전개

태망
2018.07.27조회수 172

여주
" 윤..기야? "

야들아 나 오늘 하늘나라간다..

세상사람들 윤기 좀 보세요..

저 얼굴 가지고 저러면 내 심장이 무사할 것 같냐고..

나는 심쿵사할까봐 윤기의 품에서 나갈려고 했다.


민윤기
" 좀만,, 좀만 더 이렇게 있자 "

허허허 그래그래

한 1분정도 이렇게 있었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서 나는 품에서 벗어났다.

여주
" 좋았어? "


민윤기
" 응 "

여주
" 얼만큼? "


민윤기
" 말 할 수 없을 만큼 "

여주
" 그럼 내가 이뤄준 소원은 성공적이야? "


민윤기
" 응 "

윤기가 이렇게 말해주니 좋았다.

윤기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