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 설탕보다 달콤하게
장소가 뭐 어때서?

태망
2018.07.22조회수 281

일을 빨리 끝내고 만나기로 한 골목에서 남친을 기다렸다.

아씨.. 어딨어 민윤기..

여주
" 야,, 야! 민윤기! "

나는 민윤기를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민윤기
' 이리로 와. '

민윤기가 입모양으로 말했다.

나 시력 드럽게 좋은 건 어떻게 알고..

여주
" 야 이놈아 "

나는 힘들게 달려와서 바로 욕을 했다.

솔직히 욕 들을만 하지 않나?


민윤기
" 미안. 바로 카페 들어가자. 너 많이 목마르겠다. "

윤기가 웃으면서 얘기한다.

나는 대체 왜 화가 풀리는 걸까. 짜증나게


작가 태망
작가 사담


작가 태망
이미 두 편 올렸는데 왜 또 올리냐고요?


작가 태망
그냥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