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문
6화

조조네네
2019.03.17조회수 70

드르륵-


화사(꽃)
ㅇ..언니 이게 무슨일이야악


문별(달)
...이게 마지막..

퍽-

그상태로 문별은 최강기술 '???'를 썼다

솔라는 쓰러졌다.


화사(꽃)
이게무슨일...


화사(꽃)
이럴때가 아니야..언니!!


화사(꽃)
언니!!!!

그때,화사의 주머니에서 빛이나왔다.

과거.


여왕학교(고등)솔라
야.너..


여왕학교(고등)솔라
넌 너무 몸이 약하니까 이거가지고있어라.

솔라가 준 물건은 목걸이 지만, 달과 별이 그려져있는 목걸이였다.


화사(꽃)
고마워 간직할게


화사(꽃)
그것이 발동한걸까..

목걸이엔 버튼이 있었다.

꾹-


화사(꽃)
어라..

눈앞에 따스한 정원이 펼쳐젔다.


화사(꽃)
여기..우리..세계인데..


솔라(태양)
음..뭐지..

그 따스한 빛이.. 모두를 깨어나게했다.

그리곤 사라졌다.


화사(꽃)
좋게 얘기하고 와요.

곧이어 병실로 들어간 화사는 휘인을 보았다.


화사(꽃)
휘인씨..?


휘인
전 저의 나라로 갈겁니다.


화사(꽃)
여기가 당신나라 아니에요?


휘인
...

어라..사라져버렸다.

-휘인시점-


휘인
부르셨습니까..

???
그래. 널 한참 찾았어


휘인
...

???
흑화시키는것도 나쁘지 않네 뭐


휘인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