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녕이는 일진이래
마이쮸를 설렘으로 바꾼다!

난바부
2017.12.14조회수 324


승철
오늘은 1달이 지났으니 자리바꾸자


여주
으에에..귀찮은뎁

자리 바꾸는 중..


순영
안녕 짝꿍?


여주
으억!


순영
ㅋㅋㅋㅋ

그래..오늘까진 좋았지..다음날 순영의 얼굴에 상처가 나있었다(다음날)


여주
안녕..!


순영
여주..왔어?


여주
어?어..


여주
(기분이 안 좋은가..)

그렇게 말을 끝네고 순영은 꿈나라로 슝~했다


여주
(우으..마이쮸라도 사다줄까..단걸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거야)

매점 갔다온 여쭈


여주
톡톡-저기 순영아..


순영
우음..


여주
ㅈ..저기 기분 안 좋은 것 같아서..이거 사왔어어...


순영
푸흐..그냥 졸려서 그런건뎈ㅋㅋ


여주
그럼 얼굴에 상처는?


순영
그냥 다친거야ㅎㅎ


순영
나 걱정한거야?

여주에 머리를 쓰다듬으며 방긋 웃는 순영이였다


여주
(쿵쾅 쿵쾅)...?


순영
왜 그래?


여주
아니야.. -여주는 그렇게 알수없는 감정에 당황했다고 한다-

-비하인드- 수업시간


순영
여주야아..


여주
응?


순영
나 심심해


여주
있다가 쉬는 시간에 놀자


순영
싫어 지금 놀자아

공부해야 한다며 여주가 안 놀아주자 여주에 머리를 가지고 노는 순영


여주
...(쿵쾅쿵쾅)

오늘은 여주가 새로운 감저믈 2번이나 느꼈다고한다! 순영이가 머리 가지고 놀때 엄청 귀여웠다는건 안 비밀!

못 생긴 작가
안녕하세요!여러분 재밌게보셨나요?오늘은 진짜 글 못쓴듯..그럼 다음 글에서 뵈욥ㅇㅅㅇ

못 생긴 작가
끝난줄 알았죠?!사실 까먹고 안 말한게 있어서.. 다음편은 오늘 올린 편에 순영에 시점입니다!그럼 진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