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
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40

猫
2019.05.13조회수 1510


유여주
"ㅎ...허억..ㅇ..으"

머리는 터질 것 같이 아프고...

박지민은 민윤이로 보이고

힘도 없고

시발

되는게 없네


박지민
"ㅇ...야 괜찮아?"


유여주
"방으로 대려다 줘..."


박지민
"ㅇ...어..일어나"


유여주
"ㅎ....힘이..없어"


박지민
"하...c"

지만이 여주를 살포시 든다


유여주
"으...흐..ㅎ..헉.."


박지민
"에휴-"

지민은 든 채로 여주를 바라본다


박지민
"귀엽긴(피식"


유여주
"으..개소리 찌껄이지 말고 빨리 가"


박지민
"알았엌ㅋ"


박지민
"말할건 다 말하면서 아픈거 맞냐?"


유여주
"아파 새꺄"


박지민
"ㅋㅋ"

지민은 여주를 안고 방으로 간다


유여주
"ㅇ...으어"

지민은 급히 여주를 침대에 살포시 눕힌 뒤 여주를 바라본다


유여주
"...뭘 꼬라봐 흐..."


박지민
"ㅋ"

쪽-

지민은 순식간에 여주에게 뽀뽀한다

...


유여주
"뭐야..."

여주는 방황 한번 하지 않았다

마음이 지민을 향해서일까?

지민이 매력적이어서? 귀여워서? 앙?ㅋㅋ

아니

지민이 윤기와 보여서


유여주
"..."


박지민
" 피식- 좋냐?"


유여주
"이씨!! 빨리 꺼저!"


박지민
"네- 네- 잘생긴 나님은 저 멀라 갑니데이-"


유여주
"이c"//


박지민
"귀엽기"(피식(작게

철컥-

지민은 여주를 혼자 남겨둔 채 여주 방을 나온다


유여주
"하...민윤기.."


유여주
"언제까지 마음을 안열어 줄거야..."


유여주
"속상하게..."


유여주
"나도 지친다고.."

.



꼬마아가씨
네 짧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