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
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54


철컥-

쾅-


전정국
"아후- 유여주"



전정국
"너무 귀엽잔아"

정국의 여주의 방에서 나와 태형이의 방으로 걸어갔가

.


.


저벅-

저벅

태형의 방 앞에 선 한사람

전정국

똑-

똑

정국은 태형의 방에 두번 노크하고 기다란다

.


철컥-

조금 늦게 연 태형

.



김태형
"뭐야"


전정국
"음...널 구해줄 사람?"


김태형
"지랄마"

태형이 방 문을 닫으려 한다

그러자

꽈악-

정국이 힘으로운을 꽉- 잡고 무언가를 보여준다


김태형
"..??!!!"


전정국
"이게 필요하지 않아??"

정국이 한손은 문을 잡고 한손을 주머니에서 여주가 줬던 초록색 빛이나는 보석을 태형의 눈 앞에 보려줬다


김태형
"야!!!!"


전정국
"왴ㅎㅋㅎ"


김태형
"너 그거 어디서 났어"


전정국
"3층 카펫 아래에서"


김태형
"음?"


김태형
"왜 거기에서 나와?"


전정국
"내가 아냐?"


김태형
"음....."

태형은 정국의 손에 있던 보석을 뺐는다

그러곤 하는 말

.



김태형
"꺼저"

쾅-

그러곤 문을 닫아 버리는 태형 이었다


전정국
"아오 저 싸가지 새끼 존나게 파고 싶다 "


전정국
"임무를 끝냈으니-"


전정국
"소원을 이루러 가볼까?ㅋ"

정국은 휘바함을 휘휘 부르면서 2층으로 내려가 여주에게로 향한다

.


.


철컥-


유여주
"왔냐?"


전정국
"어"


유여주
"어후- 다행이다"


전정국
"ㅋㅋ"


유여주
"김태형이 뭐라디?"


전정국
"보석을 뺐더니 ..."


유여주
"어"


전정국
"고맙데"


유여주
"......"


유여주
"..?"


유여주
"개소리하네 그새끼 그렇게 안해 ㅋㅋㅋ"


전정국
"맞거든"


유여주
"야 꺼지라고 했겠지 ㅋㅋㅋ 그개싸가지가 고맙다고하면 내가 스스로 뚝배기 깨고 나가뒤진 닼ㅋㅋ"


전정국
"....어떻게 알았냐"


유여주
"ㅋㅋㅋ 맞았지??ㅋㅋ"


전정국
"....;;"


전정국
"일단! 내 소원을 이뤄야 한다!"


전정국
"알겠느냐?!"


유여주
"예 행님"


전정국
"옮지 좋다"


전정국
"내 소원은 ...말이다"


유여주
"ㅇ...예 행...님"

꿀꺽-


전정국
"다음편에 나올 것이야"


유여주
"이런 빌어먹을 짜쉭- 좆가 트레파스야! 시베리안 허스키 달마가냐 시벌때가 너 잡아 쏘겠다 새꺄!"

.



꼬마아가씨
다음편에 봐요!


꼬마아가씨
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