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
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35


얼마나 지났을까

해는 이미 쨍쨍하게 떠 있었다

해의 뜨거운 햇빛이 정서연의 눈까지 와 정서연의 눈을 뜨게 만들었다


정서연
"아c..."


정서연
"하..."

정서연은 큰 한숨을 내뱉고 무거운 몸을 을으킨다


정서연
"으차.."

정서연은 문 앞으로 성큼 성큼 - 걸어간다

문 앞

정서연은 망설였다

나가봤자 뭘 하겠어 또 괴롭힘 당하고 무시 받는데

나에게 관심주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뭘...ㅋ

정서연은 그래도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지 문 손잡이다

철컥-

무는 열리지 않았다

아직까지 잠겨있는 문

쾅-

쾅-

정서연은 문을 쾅- 쾅- 쳤다

열리지 않는다


정서연
아!"

어제 정서연이 피가나던 곳에 딱지가 생겼는데 딱지가 때져버렸다


정서연
"시발...되는일이 없어.."


정서연
"하..."

정서연은 몸을 써서라도 열려고 한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

쾅-

쾅-

정서연은 온몸으로 부딪혀 문을 열려고 한다

쾅-

계속해서 쳤다

몇분 후


정서연
"으...아파...더이상은...안돼"

정서연은 어젯밤부터 밥을 먹지 못해 힘이 바닥난 상태였드

털썩-

정서연은 결국 쓰러졌다

.


얼마나 지났을까

철컥-

누군가 옥상문을 연다

정서연은 옥상문이 열린 소라를 듣고 눈이 떠졌다

???
"뭐야 이새끼는"


정서연
"ㄷ...도와줘"

정서연은 모든 힘을 써서라도 도와달라고 손을 들었다

???
"하..c 뭐야"


정서연
"으.."

정서연의 눈은 조금씩...조금씩 감겨졌다

.


정서연은 힘겹게 눈을 떳다

눈을 떠보니 누군가의 방 이었드


정서연
"으..."


정서연
"누구.....방이지"

정서연은 누군가의 방을 계속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였다

철컥-

???
"야 일어났냐?"


정서연
"너야?..나 도와준게?"

???
"응"


정서연
"....☆☆☆였나?"


정서연
"고마워.."

.



꼬마아가씨
"흫"


꼬마아가씨
크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