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결혼
결혼한 이유 *놀람주의*



문별
히히 ~~ 미국은 너무 좋은거 같아 봐봐 사람들이 자유로워 보이잖아 ㅎ


남편(정국)
내생각은 옆에 있는사람이 자유러워 보이는데?


문별
나? 뭐야~ 나 엄청 바쁘거든^^


남편(정국)
알써~울 문사모님~


문별
ㅋㅋ ㅋ

엄마 (문별)
아이고~ 꿀떨어지라 ~~


문별
엄마 어디서 꿀떨어져? 좀 먹어보자

엄마 (문별)
아이구 문별아~~ ..하하하


문별
농담!


문별
엄마 사진 좀 찍게 좀비켜줭^^

엄마 (문별)
엄마랑도 찍으면 비켜주지~~


문별
알았어~~ 이리와 하나!! 둘!! 셋


남편(정국)
와 너무 잘나왔당^^

엄마 (문별)
인제 비켜줄까?


문별
엄마 잠깐 가있어^^

엄마 (문별)
구경좀 하자^^


문별
싫엉ㅠㅠ 비켜줭

엄마 (문별)
그래 !! 간다 간다 간다 뽕 간다 (?)


남편(정국)
어 엄마 전화 온다. 잠깐만


문별
어^^( 몰래 들어볼까?)

엄마 (문별)
엄마는 피곤해서 먼저 집에 가있을게


문별
엄마 길알아?

엄마 (문별)
우리 여기 미국온지 2달 되었어 당근 알지^^

이제부터 통화


남편(정국)
어~ 엄마~


남친 어머니
아들 우리 작전 알지?


남편(정국)
당연하지 ㅋㅋ

결혼전 대화 내용-----


남친 어머니
그년(문별) 아들 한명 낳으면 바로 헤어져 ^^


남편(정국)
아들 한명 이면 되지?


남친 어머니
한명이면 충분해


남친 어머니
너희 아버지가 옛날에 사람을 잡아 먹어서 그런지... 돌아가셨는데 ..유서 에 제사 음식을 사람으로 해달래~


남편(정국)
난 하나뿐인 아버지 아들이니까 들어줘야지


남친 어머니
간난 아기를 먹으면 살아난다 잖아 그러니까 간난아기 를 데려와 그것도 크리스마스 다음 날에


남편(정국)
그런 속담이 있었나? 암튼 알겠어^^


남친 어머니
내가 지은 속담 이여~ 이속담을 니가 이루어 지게 했으면 좋겠구나..

(끝)이제부터 아까 그 통화 내용 ---


남편(정국)
아그래 기억 났어 ^^


남편(정국)
근데 문별이 피임약 먹잖아..


남친 어머니
니가 유혹 해서 알아서 해봐 그년이 (문별) 피임약 먹을려고 하는거 막고, 관계 나누어 ^^


남편(정국)
어 오늘이면 되지?


남친 어머니
그래 오늘 임신 성공하면 크리스마스 다음날 출산 할수있을거야 ^^


남편(정국)
어 끝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