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연애
가지마 제발

taeeun0584
2018.01.21조회수 160

나는 평소처럼 민현이와 길을걷고 있었다.근데 민현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나 다음주에 일본가'


나는'그래?잘 다녀와 몇박 몇일갔다와?'라고 말했다.그러자 민현이가 울면서'10년 정도 갔다와'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말 없이 울고 있는 민현이를 안아주며 달래주었다.나도 속으로는 울고있었다.


드디어 일본가는 날이 되었다.나는 늦잠을 자서 당장 공항으로 가서 민현이를 꽉 안았다.나는 울면서'가지마 가지말라고 가지마 제발'이라고 얘기 했다.그래서 민현이는 일본을 안 가게 되었다.그리고 민현이는 공항에서 고백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