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단편집

...

나 진짜 너무 힘들어요

미칠것 같아요

그냥 모든게 싫어져요

친구도 싫고 가족도 싫고 사람도 싫어요

이제는 사람이 무서워요

학교 가기가 두려워요

나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살려주세요

그냥 위로 한 마디라도 해주세요

아니면 그냥 아무 말 없이 토닥여 줄 수만 있으면 좋겠어요

죽고 싶어요

제발

나 살려줘요

죄송해요

이런 글 올려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