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유혹(휴재)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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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조회수 58

여주엄마
"여주야 , 너 오늘 입양갈거야"

도여주
"ㄴ..네?"

여주엄마
"짐싸 ! 빨리"

도여주
"Aㅏ..네"

짐

짐싸

짐싸기

짐싸기중

짐싸기끝

도여주
"굳이..입양안가도 나혼자 살수있는데"

도여주
"짐..다쌌어요."

여주엄마
"차 대기 시켜놨으니깐 가서 타"

도여주
"네"

대리
"애기씨 , 괜찮으세요?"

도여주
"말걸지마.짜증나"

여주는 차안에서 많은생각을 했다. ' 내가 입양되서 막..일하는거 아니겠지? 설마.. ' ' 감히 나한테 일을시키겠어? 세계1위 대기업 딸인데.. '

대리
" 아..저..애기씨 ? 다왔습니다. "

도여주
" 아..네 "

여주는 차문을 닫고 내렸다.

' 꽤 큰데? '

대리
" 그럼..안녕히 "

' 초인종부터..눌러야되나? '

띵동-

???
" 누구세요 "

도여주
" 저..입양왔는데요.. "

???
" 아..네! 들어오세요 "

' 어..음..사람이 없는데? '

???
" 저기..이리로 오시죠? "

도여주
" 아.네.. "

???
" 자기소개..해주세요 "

도여주
" 아..저는 도여주고요 , 19살입니다. "

???
" 저는 민윤기고 , 20살입니다. "


' 민윤기? 잘생겼네 '


민윤기
" 말..놓을게요 "

도여주
" 아..네 "


민윤기
" 여주야 "


멍청자까
헤헤..안녕하세요❤


멍청자까
음..손팅부탁드려요

《2020년 3월 17일》

' 달콤한 유혹 '

시작합니다-


멍청자까
(찡긋)


민윤기
민윤기/20/츤데레/잘생김

도여주
도여주/19/예쁨/철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