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맛

프롤로그

어둠에 가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

어둠과 적막함이 세상을 덮쳤을때

홀로 빛나던 한 남자

그리고 어둠 그 자체인듯 어두운 한 여자

둘의 만남과 이별 이야기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