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맛

깨어난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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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여기가 어디야..?

잠에서 깨어난 윤기는 놀랄수밖에 없었다. 쓰러진것 까진 기억이 나기에 병원에 있다는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이 병원은 다른 병원들관 조금 달랐기 때문이다.

환자도. 의사도. 간호사도 없었으며 건물은 폐허 같이 녹슬었다.

두려움에 잠식되 쓰러졌더니 일어나자 마자 펼쳐지는 더 두려운 광경에 이제는 치가 떨릴 정도 였다.

간신히 냉정함, 그리고 차분함을 잊지않았던 윤기는 조심스럽게 일어나 병실을 빠져나갔다.

분명 아무도 없는 병원이라 생각했지만 복도를 나가자 켜져있는 전등에. 새벽이라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는걸꺼라는 실날같은 희망을 붙잡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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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카운터를 가봐야 하나...

윤기가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하는 와중, 한 소녀는 윤기의 인기척을 이미 듣고 뒤를 따라 가고 있었다.

당연히 그 사실을 모르는 윤기는 이제 익숙해진듯 병동을 헤집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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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너였구나.. 그래서 내가..

자까

안녕하세요! 오랜만 >< 드뎌 일본에 정착을 하구! 여러분 차즈러 옴♥ 오랜만이라 미숙하지만...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