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타투이스트
#13 그런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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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조회수 199

약 20분 뒤

별은 휘인을 타투점 앞으로 부른다

휘인이 도착하자 별은 다짜고짜 휘인의 손목을 잡고 막다른 골목길로 들어간다


문별이
휘인아,,

별은 휘인을 안는다


문별이
그런거 아니야,,


정휘인
...


문별이
하으_

별은 휘인의 어깨를 잡고 지긋이 바라본다


문별이
미안


문별이
내가 미안해


정휘인
화 안났어요


문별이
어..?


정휘인
화 안났다고요


정휘인
손이나 조심해요


정휘인
오해한거아니고,,처음부터 보고있었으니까


정휘인
떠본거라 생각해요


정휘인
그리고 그 손이나 조심하세요


정휘인
흉져요


문별이
아..어 ㅎ


정휘인
하,, (별의 다친손을 만지작거린다


문별이
너,,


정휘인
네?


문별이
아니야..ㅎ


정휘인
집이나 가요..


정휘인
아까 못먹은 라면 끓여줄게요


정휘인
엄마한테서 외박허락 받았으니까


문별이
어 ㅎ 그래


정휘인
라면 줘봐요,,


정휘인
들어가서 손이나 관리해요..


정휘인
라면 다 끓이면 부를게요


문별이
고마워

오해가 풀렸네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