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연애

그만둡이다. ㅎ 팬플러스를

고민했어요. 요즘 팬플러스를 즐겨하는가.

내가 이글들을 재미있게 쓰는가.

맨날 다른 앱에 들어갈때 고민했어요.

옆에 팬플러스라고 나오니까.

"이앱.. 안들어가는게 지워?"

그래서..

끝내 고민하다 나온 결과는.

끝내는거였습니다.

제거 팬플러스를 나가면 이 글들이 남겨질지 모르지만.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