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팀장과 사내연애
Ep 2. 잘생긴 우리 팀장님

RM유사녀
2019.12.23조회수 44

오늘은 기분이 좋은날이다

왜냐하면 새팀장님이 오시기때문이다..!

전 팀장님은 완전 꼰대였다.. 기억하기도 싫다;;

사원
"헐 그거 들었어?"


김여주
"뭘??"

사원
"우리 새로오시는 팀장님 완전 잘생겼대ㅜㅜ"


김여주
"ㅋㅋㅋ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일이나 열심히 하셔ㅋㅋㅋㅋ"

뭐 아무리 잘생겨도 팀장은 팀장일뿐이다 나는 별 관심 없었다

(민팀장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민윤기
"안녕하세요. 새로 이 팀의 팀장을 맡게된 민윤기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여주
'와.. 미쳤다.. 진짜잘생겼어..'

우리팀장은 진짜 정말 잘생겼었다.

하지만 공과 사 는 구별해야지.. 나는 정신차리고 다시 일에 몰두했다.

그때 나를 빤히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나를 쳐다보는사람은 민팀장님이였다.

그 잘생긴 얼굴로 그렇게 쳐다보니 심장이 두근거렸다..


김여주
'하.. 진짜 쓸데없이 너무 잘생기시고 난리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