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줘서 고마워요"
'첫만남'

민윤기위험한남자
2019.07.16조회수 46

자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기소개는 귀찮아서 건너뛰고 장면에 끼어넣을께유(죄송합돠)

한여주
아.. 솔로는 웁니다..ㅜ

한여주
진짜 난 왜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고백도 못받아 본 거지?


전정국
누나^^(여주의 어깨를 잡는다)

한여주
너..너는..누..누..누구..구..야아?


전정국
저를 몰라요?(당연하다는지 물었다)

한여주
응(단호)


전정국
하...맞아요 우리 처음 본 사이예요.

한여주
아니 근데 왜.. 내 어깨를..


전정국
누나가 좋으니까요

한여주
(얼굴이 빨간 토마토 처럼 되었다)누군진 몰라도 꺼져!!


전정국
왜요? 누난 저 싫어요?

한여주
(사실 정국은 여주의 이상형이였다)그..그래!!


전정국
그럼 누나가 절 좋아하게 만들어줄께요

한여주
뭐..뭐라고...?!(정국을 때린다)


전정국
왜 때려요? 좋지 않아요?

한여주
하,하나도 안좋거든?(몸전체가 빨개진다)


전정국
얼굴 빨개지는거 왜 이렇게 귀여워ㅋ(혼잣말하든 작은목소리로 키득키득거린다)

한여주
뭐라고?


전정국
아니에요


전정국
전화번호 주실 수 있어요?

한여주
으응


전정국
감사해요

한여주
아 c

한여주
내가 왜 쟤한테 전번줬지?

자까
눈팅 ㄴㄴ해요